미 해군의 F-35B '라이트닝2' 스텔스 전투기가 '칼 빈슨' '에이브러햄 링컨' 항모로부터 이륙하고 있다. (미 해군 7함대 트위터) ⓒ 뉴스1일본 해상자위대의 헬기 탑재형 대형 호위함 '휴가'(앞) (미 해군 7함대 트위터) ⓒ 뉴스1맨 앞부터 미 해군 강습상륙함 '아메리카', 일본 해상자위대 헬기 탑재형 대형 호위함 '휴가', '미 해군 강습상륙함 '에식스' (미 해군 7함대 트위터) ⓒ 뉴스1관련 키워드미국항모강습상륙함일본자위대북한중국F-35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軍, 사실상 멈춘 경항모 사업 수정…F-35B 대신 '전투무인기' 탑재위용 드러낸 美 핵 항모 '칼빈슨함'…승조원 6000명·항공기 80대 수용한미 해군 "안보 협력 지속될 것"…'핵 항모' 칼빈슨함 입항 의미 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