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1년, 한미관계 긴장완화…북미관계, 답보 속 긴장고조

바이든 행정부 출범 후 한미동맹 강화 기조…"새로운 장"·"포괄적 동맹"
북미 관계는 답보, 美 전략적 상황관리만…北 잇따른 미사일 발사로 긴장 고조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5월21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찬 겸 단독회담에서 해산물을 좋아하는 문 대통령의 식성을 고려해 '메릴랜드 크랩 케이크'를 대접했다. (바이든 트위터) 2021.5.22/뉴스1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5월21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의 오찬 겸 단독회담에서 해산물을 좋아하는 문 대통령의 식성을 고려해 '메릴랜드 크랩 케이크'를 대접했다. (바이든 트위터) 2021.5.22/뉴스1

본문 이미지 - 마라 칼린 미국 국방부 정책부차관이 29일(현지시간) '해외 미군 배치 재검토'(GPR) 결과에 대한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미 국방부) ⓒ 뉴스1
마라 칼린 미국 국방부 정책부차관이 29일(현지시간) '해외 미군 배치 재검토'(GPR) 결과에 대한 브리핑에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미 국방부) ⓒ 뉴스1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지난 11일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도 시험발사 현장에 참관했다. 김 총비서는 이번 시험발사가 '대성공'이라고 선언했으며 북한은 이번이 '최종시험발사'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국방과학원이 지난 11일 극초음속미사일 시험발사를 진행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2일 보도했다. 김정은 당 총비서도 시험발사 현장에 참관했다. 김 총비서는 이번 시험발사가 '대성공'이라고 선언했으며 북한은 이번이 '최종시험발사'라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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