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대북 독트린 공백 속 정례협의 가동…정책 명문화 전초전?대북정책 명문화 안 할 가능성도…"트럼프 운신의 폭 넓혀"ⓒ News1 김지영 디자이너관련 키워드대북김정은트럼프이재명실용외교정윤영 기자 日 다카이치 조기 총선 승부수…한일관계 '관리 기조'는 이어질 듯"트럼프 1년, 팽창주의 부활…韓 안보 점검·외교 유연성 확대 필요"관련 기사"北, 더 이상 美의 핵심 관심사 아니다…韓의 분쟁지역 통제권 약화"與윤건영 "지금이 한반도 평화 적기"…文정부 대북외교 비화 책 출간[트럼프 1년] 계엄 위기 넘기고 동맹 '복원'…극과 극 오간 한미관계[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조셉 윤 "北, 美와 대화조건으로 '제재해제·핵지위' 원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