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과정에서도 반성·사과 없어… 중형 선고 필요"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사건의 2차 가해자로 지목된 노모 준위가 작년 6월1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구속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6.12/뉴스1 ⓒ 뉴스1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의 고(故) 이예람 중사 빈소. 2021.12.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보통군사법원공군성추행2차가해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박정훈 영장 청구' 전·현직 군검사 첫 재판 공전해병특검, '박정훈 수사·기소' 군검사 2명 불구속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