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검찰, '李중사 사건' 2차 가해 준사관에 징역 7년 구형

"재판 과정에서도 반성·사과 없어… 중형 선고 필요"

본문 이미지 -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사건의 2차 가해자로 지목된 노모 준위가 작년 6월1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구속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6.12/뉴스1 ⓒ 뉴스1
성추행 피해 공군 부사관 사망사건의 2차 가해자로 지목된 노모 준위가 작년 6월12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보통군사법원에서 열린 구속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1.6.12/뉴스1 ⓒ 뉴스1

본문 이미지 -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의 고(故) 이예람 중사 빈소. 2021.12.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국군수도병원 장례식장의 고(故) 이예람 중사 빈소. 2021.12.17/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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