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멘 내전 종식·평화 위한 국제사회 노력 지지"지난 10월10일(현지시간) 예멘의 남부 항구도시 아덴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일어나 군과 구조대가 불에 탄 차량 잔해로 모여들고 있다. 후티 반군의 예멘 정부를 겨냥한 차량 폭탄 테러로 다섯 명이 사망했다. ⓒ AFP=뉴스1 ⓒ News1 금준혁 기자관련 키워드예멘후티 반군예멘 내전사우디아라비아시아파수니파민간인 피해노민호 기자 한미 팩트시트 후속 논의 1월 넘길 듯…원자력 협정 개정이 난제조현 외교·UAE 행정청장 "AI·방산·원전 협력 강화"관련 기사'이스라엘이 국가 인정' 소말릴란드, 팔 가자 주민 수용설 일축[인터뷰] 이스라엘 '중동 맹주' 아직...이란 회복기에 후티가 최대 위협'걸프 쌍두' 사우디·UAE, 예멘 내전서 충돌…중동평화 새 변수이스라엘 소말릴란드 인정에 국제사회 반발…"팔 강제이주 포석"예멘 정부·후티 반군, 포로 교환 합의…"내전 11년 만에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