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전원회의 대외 메시지 관건…상황 따라 인도적 지원 병행할 듯남북미 또는 남북미중 종전선언 참고 삽화.ⓒ News1 DB성김 미 국무부 대북정책특별대표(오른쪽)가 지난 8월30일(현지시간) 오전 미 워싱턴D.C. 국무부 청사에서 노규덕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협의를 가진 뒤 취재진과 만나고 있다. 한미는 이날 북핵 문제 등 한반도 상황에 대한 평가를 공유하고 인도적 지원을 포함한 대북정책 등을 협의했다. 2021.8.31/뉴스1 ⓒ News1 김현 기자관련 키워드종전선언 문안한국전쟁북한 노동당 전원회의대북 적대정책 철폐이중기준핵 미사일 모라토리엄자력갱생대북제재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文정부, 종전선언 노력하는데 北 탄도미사일 발사…도발규정할까?문대통령 "평화의 제도화"…남은 임기 '종전선언' 총력전 예고文정부 종전선언 노력하는데…한마디 언급 없는 北 이유는'종전선언' 미스터리…준비 끝났다는데 미국은 언급없고 압박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