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차관 "직전 주최국으로서 역할을 하려 해" 해석 분분 전문가 "선택 어려운 상황…정부, 당분간 '노코멘트' 해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DB
제24회 베이징 동계 올림픽은 2022년 2월 4일 개최를 앞두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정윤영 기자
중국 정부의 '항일(抗日)전쟁·반(反) 파시스트 전쟁승리 70주년' 기념 열병식(군사 퍼레이드)이 지난 2015년 9월3일(현지시간) 오전 10시 거행된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우측 3번째)과 내외빈 박근혜 전 대통령(우측 5번째),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우측 4번째),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좌측 6번째), 장쩌민 전 국가주석(우측 2번째), 후진타오 전 국가주석이 텐안먼 광장이 내려다보이는 성루에서 행사를 지켜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