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양자택일' 없다지만…민주주의정상회의 앞두고 미중갈등 고조

전문가 "신냉전 수준 아니지만 확전 조짐…韓 선택 강요 받을 수 밖에"

본문 이미지 - (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DB
(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DB

본문 이미지 - 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확대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확대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화상으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화상으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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