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신냉전 수준 아니지만 확전 조짐…韓 선택 강요 받을 수 밖에"(왼쪽부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문재인 대통령,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News1 DB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용산구 국방부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53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확대회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사진공동취재단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달 15일(현지시간) 워싱턴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화상으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미중패권 경쟁신냉전문재인 대통령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아시아판 나토반중연합양자택일노민호 특파원 中관영지 "마크롱 車업계 만찬서 中기업 배제…유치한 떼쓰기"中, 러와 북극항로 협력 확대 추진…'빙상 실크로드' 연계관련 기사[인터뷰]김영호 "尹, 헌재서 탄핵안 기각돼도 신뢰 회복 불가능"[尹정부 100일]⑤중국·일본·북한 '첩첩산중'… 가치-실용외교 균형점 찾아야[기고]경제안보와 국가정보기관의 역할前 주한日대사 "주한 美대사 임명 지연은 文정부 외교 탓" 논란[패권전쟁 속 한국의 길] ⑦ '미중대결'서 '서방 vs 중러' 구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