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훈 2일 방중 '中외교사령탑' 양제츠와 회담전문가 "미중갈등 속 '中 참여 공식화' 역효과 우려"서훈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이 지난해 8월22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양제츠 중국 중앙정치국 위원과 회담을 마친 후 대화하고 있다. (청와대 제공) 2020.8.22/뉴스1남북미중 종전선언 참고 삽화.ⓒ News1 DB관련 키워드종전선언남북미중중국 참여한미동맹베이징 동계올림픽외교적 보이콧대북제재 완화유엔사노민호 특파원 홍콩, 사상 첫 '5개년 계획' 마련…中 국가계획 맞춰 통합 강화中샹산포럼 찾은 北김강일 부상…2시간 청취 뒤 '조용한 퇴장'관련 기사'올림픽 전 한중 화상정상회담' 쏙 들어간 까닭?文, 임기 내 종전선언 쉽지 않지만…다음 정부 '초석' 만들까정의용, 베이징서 '어게인 평창' 기대 접은 이유는정부, 새해 앞두고 커지는 '종전선언' 기대감…실현 가능성은'보이콧 불참' 언급후 올림픽까지 앞으로 두달…밀착하는 한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