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탐지·타격에 제한" 소요제기…합참, 12월 중 결정할 듯미국 '레이시온'사가 개발한 지대공 전자기파(EMP) 무기 ''고출력 극초단파(HPM) 체계' (레이시온) ⓒ 뉴스1남영신 육군참모총장이 지난 13일 충남 계룡대 육군본부에서 진행된 국회 국방위원회 국정감사에 출석, 여야 의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1.10.1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북한드론군집드론EMP대공무기육군합참ADD장용석 기자 차이잉원 전 대만 총통, 퇴임 후 첫 방미…내주 스탠퍼드서 연설美, 사우디·카타르에 패트리엇 추가 배치…이란 재공격 대비관련 기사AI 기술만 쫓는 한국군…'초연결 네트워크·전장 데이터' 없으면 무용지물동시다발 드론 공격 대비한다…軍 '맞아도 버티는 시설' 만든다北 재래식 무기 근거한 방폭 기준, 드론 공격 대비해 재설정해야北, 핵·재래식 신형 무기 동시 공개…"국방 현대화 전략 새 국면 진입"[전문가 칼럼] '우크라 전쟁'이 말해주는 대한민국 국방의 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