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답 없는' 북과 대화 의지 '신호' 발신 지속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 ⓒ 로이터=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미국입국금지북러관계북미대화유민주 기자 [2026 터닝포인트] 남북, 정말 '두 국가'로 갈라설 수 있을까?"북한, 후계 체제 정당화하며 4대 세습 기정사실화"관련 기사위성락, 팩트시트 후속 논의 방미…"핵잠, 호주처럼 美원자력법 예외 필요"강경화 주미대사 "美와 긴밀소통해 韓대북정책 지지 계속 확보"(종합)러시아 국영 매체 대표단 방북…언론 교류 주목'대북제재' 다시 꺼낸 미국…실효성은 없지만, 북미 대화 카드 쌓기韓美 국방 수장, JSA에서 만난다…핵잠수함·전작권 전환 논의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