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의 사과는 없었다고 변희수 전 육군 하사의 복직과 명예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구성원들이 7일 오전 대전지방법원 앞에서 법원의 변 전 하사 승소 판결을 환영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1.10.7/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고(故) 변희수 전 육군 하사 (뉴스1DB) 2021.3.3/뉴스1관련 키워드기자의눈변희수장용석 기자 日 "평균키 30년째 제자리라니"…한·중에 추월당한 이유 알아보니미중 'AI 안전 대화' 추진…정상회담 앞서 무역·관세도 조율(종합)관련 기사'변희수 하사와 트랜스젠더를 기억하며'…시민단체 빗속 공동행동[기자의눈] 軍이 내보낸 변희수 죽음…'차별없는 군대' 고민해야베트남전 한국군에 의한 민간피해자…"UN이 조사해달라" 호소성전환 변희수 하사 "여군으로 남고 싶다…끝까지 싸울 것"(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