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 437명 최다…계급은 '일병', 사유는 '복무 염증·부적응' 많아(김민기 의원실 제공) ⓒ 뉴스1(김민기 의원실 제공) ⓒ 뉴스1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민기 의원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국회국방위탈영김민기민주당국방부군무이탈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국힘 국방위원들 "안규백 병적표 제출해야…'연장 복무' 꼭 해명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