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착수 48일 만에 결과 발표…6개 기관·부서 '경고' 조치만해외파병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발병으로 지난 7월20일 조기 귀국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을 태운 버스가 경기도 성남 소재 서울공항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1.7.20/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지난 7월19일(현지시간) 해외파병 중 코로나19기 집단발병한 일어난 해군 구축함 '문무대왕함'에서 특수임무단원들이 방역작업을 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7.19/뉴스1서욱 국방부 장관(오른쪽에서 두번째)이 지난 7월20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 청사에서 청해부대 제34진 장병들의 코로나19 집단발병 사태와 관련해 대국민 사과하고 있다. (국방부 제공) 2021.7.20/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청해부대문무대왕함코로나19신종코로나코로나·백신장용석 기자 트럼프 "벨라루스 칼륨비료 대량 구매"…루카셴코 "물량 없다"(종합)오픈AI "美, AI 기술표준 주도해야"…韓·英 등 10개국과 협력 제안노민호 특파원 中관영지, 시진핑 방미 앞서 "미중 협력 중요"…대만 문제엔 '경고'中공산당 5중전회 내달 26~29일 개최…'전면 종엄치당' 논의관련 기사청해부대 민·관·군 합동훈련…소말리아 등 '해적 사건' 대응청해부대 또 코로나19 집단감염… 304명 중 27명 확진(종합)[프로필] 김정수 해군참모총장 내정자… 경항모 도입 '밑그림'연천 육군부대서 46명 코로나19 집단감염…軍 긴급대책회의(종합)[기자의눈] 73번째 생일 맞았지만…신뢰보다 걱정이 앞서는 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