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작전 수행능력 향상 위해…특정국가 대상 아니다"지난 2019년 7월22일 호주 퀸즐랜드 북부 보웬에서 미국·호주군의 주최하는 다국적 연합훈련 '탤리스먼 세이버 2019'가 실시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국방부탤리스먼세이버해군미국호주중국일본영국장용석 기자 입 연 저커버그, AI 속도조절에 반론…"각 기업이 책임질 일"AI에 정답 구하다 결국 생각 멈춰…美MIT "'인지적 항복' 우려"관련 기사공군, 내년 호주공군 주관 연합훈련 '피치블랙' 첫 참가북한 외무성 "미국, 중국 견제 위해 아태지역에서 군사적 책동"'나토 동진'의 서막?…'中견제' 미·호주 연합훈련에 우리 군 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