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무4' 개량시 시간문제…北, 군사적 도발 명분 삼을 수도'현무2' 탄도미사일 <자료사진> ⓒ AFP=뉴스1'현무2' 탄도미사일 발사 (합동참모본부 제공) 2017.7.29/뉴스1관련 키워드한미미사일지침북한미국탄도미사일문재인청와대바이든한미정상회담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관련 기사국정원 "내년 3월이 북미 대화 분기점…김정은 건강 이상無"(종합2보)국정원 "내년 3월 북미회담 분기점…김정은 건강 큰 이상無"(종합)성대했던 당 창건 80주년…우방국 기세 모은 북한의 향후 전략은"한미동맹 현대화는 위협 아닌 기회…한국이 '능동적 플레이어' 돼야"김정은 "한미핵동맹 급진적 진화…'힘균형' 군사기술 조치 실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