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울토마토로 배 채워" 주장에…軍 "사실관계 확인 중"자신을 육군 제11기동사단 예하부대 병사라고 네티즌이 19일 페이스북 커뮤니티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에 제보한 점식 배식 메뉴 사진 ('육군훈련소 대신 전해드립니다' 캡처) ⓒ 뉴스1관련 키워드육군급식11사단장용석 기자 전국 산불 진화 '장기화'…강풍 예보에 피해 확산 우려 (종합2보)전국 산불 확산, 강풍으로 주불 진화 실패…야간 진화 돌입 (종합)신관호 기자 '경제도시' 외친 민선 8기 원주시…기업투자유치 1조 육박'CES 2026' 참가한 원주 기업들 191만여 달러 계약 성과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충북·세종(24일, 목)육군 11사단, 오뚜기와 '장병 복지향상·지역경제 활성화' 업무협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