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인스 DNI국장, 일본선 동선 비공개…한국선 정반대한미공조 강화+北엔 '도발 자제·대화 복귀' 신호 해석방한 중인 애브릴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이 13일 오전 숙소인 서울시내 호텔에서 나오고 있다. 2021.5.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애브릴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가운데)이 13일 오전 수행원들과 함께 숙소인 서울시내 호텔에서 차량을 타고 이동 중이다. 2021.5.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애브릴 헤인스 미국 국가정보국(DNI) 국장과 수행원들이 탑승한 차량 행렬이 13일 오전 경기도 파주시 통일대교를 지나 판문점으로 향하고 있다. 2021.5.1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헤인스미국국가정보국DNI북한판문점비무장지대DMZ장용석 기자 입 연 저커버그, AI 속도조절에 반론…"각 기업이 책임질 일"AI에 정답 구하다 결국 생각 멈춰…美MIT "'인지적 항복' 우려"관련 기사말 많은 트럼프 '2기 내각' 몇명 살아남을까…인사청문회 돌입러 크렘린궁 "푸틴-트럼프 7차례 통화? 사실 아니다""트럼프, 미국도 부족한데 '코로나 진단 키트' 푸틴에게 몰래 보냈다"윤 대통령, 美 국가정보국장 접견…'북러 밀착' 대응 논의 전망美국가정보국장 "中-러 대만 둘러싸고 협력…전선 2개 생길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