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기서는 취임식날 2명만 확정첫 타자는 국방장관 지명된 피트 헤그세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인. 2025.01.08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가 5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의원들과 회동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음주 및 성 비위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12.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 상원 의회 전경 2021.08.1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인사청문회청문회미국대선김예슬 기자 [트럼프 1년] 달라진 정세, 달라진 北…북미 대화 '구조적 교착'통일차관-외교본부장, 북한 동향 관련 정보 공유 협의관련 기사통상본부장 "美 엔비디아칩 포고문 韓영향 파악차 귀국 미뤄"(종합)"정치적 마녀사냥" 쿠팡 엄호사격 나선 美…정부 제재 변수되나美국무 "베네수 원유 확보·판매 계획…국가 안정화에 사용할 것"'젠슨 황·리사 수' 등 빅샷 CES 총출동…어떤 '화두' 내놓나[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