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 지명자가 5일 (현지시간) 워싱턴 의사당에서 의원들과 회동을 한 뒤 취재진을 만나 음주 및 성 비위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사퇴하지 않겠다”고 밝히고 있다. 2024.12.06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미국 상원 의회 전경 2021.08.11 ⓒ AFP=뉴스1 ⓒ News1 정윤미 기자관련 키워드미국트럼프인사청문회청문회미국대선김예슬 기자 北, 대동강맥주 '1~8번 플래터'로 관광객 공략…"2번이 가장 대중적""北이 공개한 무인기, 중국 스카이워커 타이탄 2160…군수품 아냐"관련 기사美국무 "베네수 원유 확보·판매 계획…국가 안정화에 사용할 것"'젠슨 황·리사 수' 등 빅샷 CES 총출동…어떤 '화두' 내놓나[인터뷰 전문] 정은혜 "이혜훈 배신자라는 국힘, 극우 선언한 것"이준석 "구글 아마존 CEO 美 청문회 모두 출석…쿠팡 국민 앞에 서야"트럼프 1기 인사·공화당 의원 "韓 쿠팡때리기, 美기업 차별" 주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