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싸잡아 北인권문제 제기…韓 동참 요구 가능성"사실상 대북전단법 시정요청…조정될 때까지 문제제기"미국 연방 의회에서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미국 의회 내 초당적 인권기구인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공동의장인 크리스 스미스 하원의원(공화당). ⓒ 로이터=뉴스1 ⓒ News1 조소영 기자남북미 정상의 모습. ⓒ News1 이지원 디자이너관련 키워드톰 랜토스대북전단금지법 청문회한미 대북조율조소영 기자 [팀장칼럼] 지도자의 말에는 여백이 필요하다송영길 "누구든 나라 맡아보겠단 생각 가져야…일단 李정부 성공 중요"관련 기사정세현 "대북전단법 美 의회 청문회…의도불순 내정 간섭"'대북전단금지법' 시행됐지만…美에선 여전히 '논란'韓 대북전단법 실시에 美 청문회 실시…거세지는 北인권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