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전단법 美의회 청문회서 초당적 성명?…'韓 정부엔 부담'

초당적 메시지 나오면 한국 정부에 부담
北 인권에 대한 韓 정부의 대응 '도마 위'

본문 이미지 - 2016년 당시 경기도 파주시 모처에서 자유북한연합, 북한인민해방전선 등 탈북자 단체 회원들이 대북전단 30만장을 북한으로 보내고 있다. 2016.4.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2016년 당시 경기도 파주시 모처에서 자유북한연합, 북한인민해방전선 등 탈북자 단체 회원들이 대북전단 30만장을 북한으로 보내고 있다. 2016.4.29/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

본문 이미지 -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대북전단금지법 개정안)이 재석187인 찬성187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2020.12.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남북관계발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안(대북전단금지법 개정안)이 재석187인 찬성187인으로 통과되고 있다. 2020.12.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본문 이미지 - 미국 연방 의회에서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미국 연방 의회에서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 톰 랜토스 인권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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