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확진자 648명16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 적막이 흐르고 있다. 2021.2.16/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국방부코로나최소망 기자 '노재팬 이후 5년' 1조대 매출 회복…유니클로, 명동점 재오픈 임박'패션 장학생'이 브랜드 디렉터로…무신사 MNFS 성수 데뷔전관련 기사오늘 한국전쟁 전사 중국군 유해 12구 송환…한중 선린우호 회복 신호탄중국군 유해송환 3년만에 공개행사…中최신수송기 첫 투입(종합)한국전쟁 전사 중국군 유해 12구 송환…3년 만에 공개 행사안규백 만난 주한중국대사 "한국전쟁 전사자 유해 송환 감사"올해 중국군 유해 송환 일정 당긴다…'훈풍' 한중관계에 추동력(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