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강경화 전 장관보다 '북한 인권' 강조전문가 "北인권결의 공동발의 여부가 가늠좌"최종문 외교부 제2차관은 23일(현지시간 )화상으로 진행된 제46차 유엔 인권이사회 고위급회기 기조연설에서 북한 인권과 관련해 "정부는 북한 인권상황에 깊은 관심과 우려를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 뉴스1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이 4일(현지시간)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취임 후 첫 방문을 맞아 워싱턴 국무부에서 연설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관련 키워드문재인 대통령북한 인권북한 인권 결의안바이든 행정부가치동맹인권노민호 특파원 中, WHO 사무총장 후보로 쑹리 추천 확인…"다자주의 견지"中, 韓금융권 해킹 '중국산 AI 사용 정황'에 "구체적 상황 몰라"관련 기사트럼프 2기 첫 주한美대사 지명자 스틸…北·中에 강경한 실향민2세망신주기식 담화로 '재등장'한 北 장금철…김여정 '실수' 막았나송언석 "李정부 안보 해체가 김정은 오만 키워…정동영 경질해야"장동혁 "李대통령, 대한민국 빚더미에 앉혀…돈 풀고, 또 풀어"韓, 트럼프와 보폭 맞추면서…G20 '다자주의 수호'는 동참, 연속성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