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해병대, 소부대 전투지휘에 '군용 갤럭시' 활용해군은 스마트워치로 위치 파악…'인권침해' 지적도해군 1함대 양만춘함 승조원들이 사관실에서 도입된 스마트워치·단말기를 이용해 전투배치 상황을 확인하고 있다. 지급된 스마트워치와 단말기는 상용품이 아닌 군용으로 특별 제작됐다. 2020.12.29/뉴스1미 국방부가 삼성전자로부터 도입한 갤럭시S20 택티컬 에디션. 우리 군이 도입하는 전술용 스마트폰도 이와 유사한 형태가 될 예정으로 알려졌다. ⓒ 뉴스1웨어러블 기기를 활용한 병력현황관리체계 개념도.(육군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요즘군대관련 기사"군대 안 갑니다"에 씁쓸한 축구인들…"태극마크 무게 잊었나"전역모 세리머니, 2030 '역린' 건드렸다…"BTS도 가는데 불공정"이경규 "군대 시절 진짜 고문관이었다…집합하면 다 나 때문"[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여야, 강신철 '철거민특공·子프사' 공방…"사퇴하라"vs"적임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