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 "조만간 EU 내부에서 논의 이뤄질 것"…VOA자유북한운동연합 회원들이 지난 5월 30일 인천시 강화군 양사면 교산리에서 '꽃제비 지성호, 공사 태영호 국회의원 되다' 라는 제목의 대북전단 50만장을 살포하고 있다. (자유북한운동연합 제공) 2020.5.1/뉴스1관련 키워드중유럽체코EU대북전단법대북전단살포금지법VOA통일부나혜윤 기자 중동전쟁에 놀란 정부…'비료 공급망 위기 매뉴얼' 만든다노란봉투법 첫 재심 판단 나왔다…중노위, 중흥건설 사용자성 인정관련 기사가격·공기 자신하던 K원전…체코 시공협상 결렬에 추가 수주 '시험대'김정관 장관, 체코에 "EU 산업가속화법, 韓 원전 협력 제약" 우려 전달中 저가 전기차 공세에 위기감…폭스바겐 CEO, EU에 보호책 촉구中 하이브리드 견제 나선 EU…현대차·기아도 '수출 불똥' 우려미국에 APR1400 2기 건설 추진…한국 원전, 미국 본토 진출 길 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