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대응 미흡에 검찰총장 낙마까지…신뢰 잃어재집권 이후 지지율 최저치…일본 내 정치구도 꿈틀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1일 (현지시간) 코로나19 예방 마스크를 착용하고 도쿄 참의원에 참석해 발언을 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이시바 시게루. ⓒAFP=News1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국제터미널 내 한 서점에 비치된 혐한 서적들.(독자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코로나19일본혐한일본아베관련 기사'비둘기파' 이시바 퇴진 위기에…뚝 떨어진 한일관계 동력"K-ETA, 방한관광 회복 막는다"…유인촌 "단시간 해소 어려울 것"[르포]10엔빵 하루 1000개씩 팔려…K컬처 위력 실감하는 日 신오쿠보태극 문양에 바이러스 CG…대만 방송 '선넘은' 코로나 보도[영상]전경련 "日 새정권 출범 계기로 한일 경제갈등도 끝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