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포]10엔빵 하루 1000개씩 팔려…K컬처 위력 실감하는 日 신오쿠보

SNS타고 입소문…발빠르게 K푸드 들여와 한국과 트렌드 시차 없어
신오쿠보, 헤이트 스피치 발 붙일 곳 없는 문화체험 거리로 거듭나

본문 이미지 - 4일 일본 도쿄 신오쿠보 역 근처에 위치한 '10엔빵' 가게 옆으로 손님들이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
4일 일본 도쿄 신오쿠보 역 근처에 위치한 '10엔빵' 가게 옆으로 손님들이 줄을 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4일 일본 도쿄 신오쿠보점에서 구매한 10엔빵. 치즈가 40cm 넘게 쭉 늘어진다. ⓒ 뉴스1 권진영 기자
4일 일본 도쿄 신오쿠보점에서 구매한 10엔빵. 치즈가 40cm 넘게 쭉 늘어진다. ⓒ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도쿄 신오쿠보 곳곳에 자리잡은 한류 문화 컨텐츠.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K팝 아이돌 굿즈(MD상품) 가게, 한국풍 교복을 체험할 수 있는 스튜디오, 뽑기 가게에 상품으로 걸린 그룹 NCT와 세븐틴의 굿즈. ⓒ 뉴스1 권진영 기자
일본 도쿄 신오쿠보 곳곳에 자리잡은 한류 문화 컨텐츠. 왼쪽 상단부터 시계 방향으로 K팝 아이돌 굿즈(MD상품) 가게, 한국풍 교복을 체험할 수 있는 스튜디오, 뽑기 가게에 상품으로 걸린 그룹 NCT와 세븐틴의 굿즈. ⓒ 뉴스1 권진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국제터미널 내 한 서점에 지난 9월(사진 위)에 이어 10월(아래)에 혐한 서적들이 진열돼 있다. 공항 측은 지난달한국인 이용객의 항의에 혐한 관련 서적들을 내리겠다고 했으나 현재까지 버젓이 진열돼 있다. (독자 제공) 2019.10.21/뉴스1
일본 도쿄 하네다 공항 국제터미널 내 한 서점에 지난 9월(사진 위)에 이어 10월(아래)에 혐한 서적들이 진열돼 있다. 공항 측은 지난달한국인 이용객의 항의에 혐한 관련 서적들을 내리겠다고 했으나 현재까지 버젓이 진열돼 있다. (독자 제공) 2019.10.21/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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