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40개국서 입국제한조치…부당 사례 적극 대응"이태호 외교부 제2차관이 27일 정부세종청사 보건복지부 브리핑실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정례브리핑 중 우리 국민에 대한 외국의 입국제한 관련 조치사항 및 대응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2020.2.2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관련 기사청주시, 22일부터 60~64세 등 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5대 시중은행장 "점포 폐쇄 신중히…취약지역은 점포 유지 노력"1~9월 북중 무역액 20% 증가…신압록강대교 개통 효과도 기대아기들이 걸리는 '이 감염병'…고령층 입원환자, 5년만에 추월"국제노선 다변화"…대구시, 대구공항 활성화 방안 본격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