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김영철이 트럼프에 전할 김정은 친서, 어떤 내용 담았을까

김영철 노동당 부위원장, 오늘 뉴욕으로 출발할 듯
폼페이와 장관과 회담…이후 백악관 방문 가능성

본문 이미지 -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왼쪽)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2018.5.29/뉴스1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왼쪽)과 김영철 북한 노동당 부위원장. 2018.5.29/뉴스1

본문 이미지 -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2월 25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열린 2018 평창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 News1 임세영 기자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지난 2월 25일 강원도 평창올림픽스타디움 열린 2018 평창올림픽 폐회식에 참석해 박수를 치고 있다. 앞줄 왼쪽부터 반시계방향으로 문재인 대통령, 김정숙 여사, 이방카 트럼프 백악관 보좌관, 류옌둥 중국 국무원 부총리,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원회 부위원장, 이진성 헌법재판소장, 빈센트 브룩스 주한미군사령관. ⓒ News1 임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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