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료제 안 듣는 슈퍼곰팡이 막아라…한국 감염관리 노하우 日 전수

칸디다 오리스 내성·의료기관 내 전파 위험…공동 대응 강화
서울성모·질병청, 일본에 진단부터 격리·치료까지 체계 공유

본문 이미지 -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회의실에서 열린 '칸디다 오리스 감염관리 협력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여섯 번째부터 일본 JIHS 마사히로 이시카네 전문의, 질병관리청 정통령 의료안전예방국장, 서울성모병원 곽승기 진료부원장 등)(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회의실에서 열린 '칸디다 오리스 감염관리 협력 회의'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왼쪽 여섯 번째부터 일본 JIHS 마사히로 이시카네 전문의, 질병관리청 정통령 의료안전예방국장, 서울성모병원 곽승기 진료부원장 등)(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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