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청 1회 '의료방사선 안전의 날' 개최해 안전관리 논의정당성 가이드라인 점검…AI 시대 방사선 안전대책도 모색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이 CT촬영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유승관 기자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컴퓨터단층촬영CT질병관리청의료방사선방사선노출량강승지 기자 수도권 쏠림에 지역 환자 생명 위협…정부, 공공의료 판 다시 짠다종이 동의서·설문지 사라진다…국립암센터, 임상연구 디지털 전환관련 기사[특별기고] 의료방사선 검사, 꼭 필요한 만큼 안전하게의료방사선 검사 5년 새 30% 증가…피폭선량 3분의 2는 CT[100세건강] '금연의 날'…폐에 숨겨진 경고 보며, 비흡연자 보호'부천 돌진사고' 피의자 '모야모야병' 연관성은…"조기 진단·관리 중요"의료방사선 검사 4억 건 돌파…국민 1명당 연간 8번 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