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 검사 4%도 안 되는데 피폭량은 67%…"불필요한 촬영 줄인다"

질병청 1회 '의료방사선 안전의 날' 개최해 안전관리 논의
정당성 가이드라인 점검…AI 시대 방사선 안전대책도 모색

본문 이미지 -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이 CT촬영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유승관 기자
한 대학병원에서 환자들이 CT촬영을 위해 대기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유승관 기자

본문 이미지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 뉴스1 이재명 기자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 뉴스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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