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열사 임직원 80여명 하프·10㎞·4.2㎞ 코스 참가사내 카페 발달장애인 고용까지 일자리 지원 지속SCL그룹은 지난달 31일 서울 마포구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광장에서 열린 '2026 오티즘 레이스'에 참가해 자폐성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을 펼쳤다고 2일 밝혔다.(SCL그룹 제공)관련 키워드SCL그룹자폐성 장애장애인비장애인하나로 의료재단강승지 기자 장례식장 폐기물 80% 줄인 삼성서울병원, 첫 ESG 장관 표창얼굴 신경 누르는 혈관 찾아낸다…건국대병원 수술 600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