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식품임에도 의약품·건기식처럼 광고…업체 23곳 적발식약처 "부당광고 제품들, 고카페인 우려…엄정 대응 방침"28일 오후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수험생 대상 '수험생 영양제', '집중력 향상' 등으로 부당 광고한 23개 업소 적발 및 고발 조치 브리핑을 마친 뒤 관계자들이 부당 광고가 적발된 제품을 살펴보고 있다. 2026.10.28 ⓒ 뉴스1 박정호 기자이제명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안전정책국 식품부당행위긴급대응단장이 28일 오후 양천구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에서 수험생 대상 '수험생 영양제', '집중력 향상' 등으로 부당 광고한 23개 업소 적발 및 고발 조치 브리핑을 하고 있다.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식약처수능수험생임여익 기자 로킷헬스케어, BIX 2026서 AI 장기재생·유전체 분석 기술 선보여탈모 치료 새시대 열리나…한국애브비 '린버크', 중증 원형탈모 치료 허가관련 기사수능 잘 보려고 먹었다가 '꾸벅꾸벅'…수험생 '떨림 방지약' 오남용 주의수능 D-30, 커피 한 잔도 주의…청소년 카페인 섭취 기준은?"공부 잘하는 약 아닙니다"…수능 앞두고 ADHD 치료제 집중 단속"추미애 경기지사 아니라 여의도지사라는 얘기 들려" [국감 말말말]"공부 잘하는 약은 없다"…식약처, 'ADHD 치료제' 오남용 예방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