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모 치료 새시대 열리나…한국애브비 '린버크', 중증 원형탈모 치료 허가

임상 3상서 환자 절반 이상 모발 80% 회복…완전 재성장 최대 22.5%
"원형탈모 환자 치료 부담 여전"…건보급여 확대 등 지원 필요성 제기

본문 이미지 - 허창훈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28일 린버크의 중증 원형탈모증 국내 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표하고 있다. (한국애브비 제공)
허창훈 분당서울대병원 피부과 교수가 28일 린버크의 중증 원형탈모증 국내 허가를 기념하는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표하고 있다. (한국애브비 제공)

본문 이미지 - 김도영 연대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가 28일 린버크 원형탈모 국내 허가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한국애브비 제공)
김도영 연대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가 28일 린버크 원형탈모 국내 허가 관련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한국애브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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