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 백종헌 "실효성 있는 정신건강 대책 마련해야"'마음의 병'이 전 세대로 번지고 있다. 우울증·불안장애로 병의원을 방문한 환자가 지난해 194만 명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10대 환자는 최근 5년 새 54% 폭증했다. 조기 개입 등 실효성 있는 정신건강 대책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우울증불안장애백종헌정신건강강승지 기자 노인복지부터 바이오산업까지…복지부 산하 공공기관 8곳 줄인다에볼라 확진 1만명 돌파…아프리카 확산에 한국도 검역 강화관련 기사5년간 우울증·불안장애 환자 906만명…코로나19 이후 급증코로나 이후 20대 '우울증·불안장애' 1.5배 늘었다'코로나 블루' 20대 직격탄…우울증·불안장애 2년 전보다 4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