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S 운행정보 의무 전송…이동경로·시간 중앙서 관리환자 이송과 관계없이 구급차를 사적으로 이용하는, 이른바 '가짜 구급차' 운행을 실시간으로 들여다보는 관리체계가 가동된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 뉴스1 공정식 기자구급차 기록관리 시스템 흐름도.(보건복지부 제공)관련 키워드구급차보건복지부응급의료법중앙응급의료센터강승지 기자 "제네릭만 찍어내선 못 큰다"…정부, 수출기업으로 키운다1379만 명이 썼는데…"비대면진료, 12월24일 사실상 퇴출 위기"관련 기사'구급차 명의 대여 의혹' 대한인명구조단, 복지부 점검 받는다사람 살리려다 사고 낸 사설구급차?…인증제 등 점검·관리 '공백'휴일 민간 구급차 부르면 '할증' 붙는다…병원 도착 후 '대기료' 부과'응급실 뺑뺑이' 해법에 응급실-119 이견 커…"金총리에 달렸다"'응급실 뺑뺑이 방지법' 의료계 반발에…소방 노조 "119 현실 외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