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미국인 의사, 韓 입국 직후 다리 마비·감각저하'마미총증후군' 진단…척추 3~5번 수술 후 보행 회복미국인 의사 Young Hiram(영 하이롬)씨가 주치의 김성철 원장과 환하게 웃으며 사진을 촬영했다.(연세사랑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연세사랑병원하반신 마비관절전문병원보건복지부강승지 기자 박정율 의사협회 국제협력위원장, 세계의사회 회장에 취임산업부·식약처, K-바이오 AI 전환 '맞손'…공급망 안정화도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