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감브리핑]사례관리 대상도 함께 증가…일부 지역, 1명이 청년 50명 맡기도김윤 "외형적 지표 아닌 질적 편차 줄일 현실적 배치 기준 시급"자립준비청년의 곁을 지키는 자립지원전담인력 A씨는 최근 뉴스1에 고민을 털어놨다. 사례관리 대상과 업무범위가 갈수록 늘면서 현장에서는 "청년 한 명, 한 명에게 충분한 시간을 쓰기 어렵다"는 호소가 나온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자립준비청년자립지원전담인력보건복지부김윤강승지 기자 [단독] 키워놨더니 떠났다…국립대병원 전공의들 수료 후 탈출개원 33주년 맞은 이대목동병원, 중증·특성화 진료 강화 다짐관련 기사[단독] 자립준비청년 곁 지킬 인력, 매년 4명 중 1명 떠났다자살로부터 한 사람 지키는 예산 226만 원에 불과…예방기금 절실복지부, 사회복지시설 돌봄 보조 인력 모집…19~34세 청년 대상'경찰국' 아픔 딛고 '인생 2막' 연 김창룡…청소년 멘토됐다기재부 "자립준비청년 정착 위해 정책적 지원…기부·멘토링 활성화 노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