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전담인력 늘었다는데…자립준비청년 곁 지킬 시간 '빠듯'

[국감브리핑]사례관리 대상도 함께 증가…일부 지역, 1명이 청년 50명 맡기도
김윤 "외형적 지표 아닌 질적 편차 줄일 현실적 배치 기준 시급"

본문 이미지 - 자립준비청년의 곁을 지키는 자립지원전담인력 A씨는 최근 뉴스1에 고민을 털어놨다. 사례관리 대상과 업무범위가 갈수록 늘면서 현장에서는 "청년 한 명, 한 명에게 충분한 시간을 쓰기 어렵다"는 호소가 나온다.
자립준비청년의 곁을 지키는 자립지원전담인력 A씨는 최근 뉴스1에 고민을 털어놨다. 사례관리 대상과 업무범위가 갈수록 늘면서 현장에서는 "청년 한 명, 한 명에게 충분한 시간을 쓰기 어렵다"는 호소가 나온다.

본문 이미지 -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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