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자립준비청년 곁 지킬 인력, 매년 4명 중 1명 떠났다

5개 시도서 퇴사율 30% 상회…업무량 많은데 처우 열악
서미화 "일회성 아니라 지속적인 신뢰 바탕 지원 절실"

본문 이미지 -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지원하는 자립지원전담인력이 매년 정원 4분의 1 이상 퇴사하고 있다. 담당자가 자주 바뀌면 자립준비청년과의 상담과 지원이 단절될 수 있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후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보호가 종료된 자립준비청년의 홀로서기를 지원하는 자립지원전담인력이 매년 정원 4분의 1 이상 퇴사하고 있다. 담당자가 자주 바뀌면 자립준비청년과의 상담과 지원이 단절될 수 있어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사후관리가 어려워질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본문 이미지 -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8.24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8.24 ⓒ 뉴스1 신웅수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