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수급액 222억→251억…환수율은 78.8→53.5% '뚝'이수진 "복지 사각지대 준 만큼 자격관리·소득검증 강화해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기초생활보장부양의무자이수진보건복지부구교운 기자 의약품 판촉영업자 관리 강화…영업 책임성 높인다2조 국가신약개발 반환점…609개 과제서 '글로벌신약' 찾는다관련 기사아동수당 확대에도 법령 미비…"보건복지 예산, 양적 확대 그쳐"정은경 "위고비 남용 대안 마련…복지신청주의 개선"(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