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병원 등 공동연구팀 41만여 명 13년 추적골밀도만으로도 못 잡아…혈액검사로 예측 가능성정기 건강검진에서 흔히 확인하는 피검사 수치가 골절 위험을 가르는 새로운 신호로 확인됐다. 빈혈이 있는 사람 등은 골밀도와 관계없이 골절 위험이 더 높았다. 뼈의 단단함만 보는 골밀도 검사에 더해 혈액검사로 뼈 건강의 숨은 위험까지 살펴봐야 한다는 취지다. ⓒ 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하정훈 교수.(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골밀도빈혈골절골다공증조혈뼈강승지 기자 건보공단, AI 해킹 위협 대비 긴급 대책회의…"사전 대응 강화""검진서 발견된 폐기종"…폐 기능 저하 겹치면 사망 위험 3.1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