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78명 다른 병원으로…526명이 '수술·처치 불가·전문진료 필요'탓센터 수는 증가해도 진료 전문성 확보는 여전히 미흡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위치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 뉴스1 민경석 기자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서미화소아응급센터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임여익 기자 당뇨·비만 치료로 시작한 GLP-1, 노화까지 잡을까…빅파마 '건강수명' 경쟁"中 따라가선 못 이겨…퍼스트인클래스로 승부" 오스코텍의 새 전략관련 기사[단독] 파견 공보의 76%가 일반의…"전공의 수련 안 받아 도움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