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소아응급센터 갔는데 전원된 1000여명…절반 이상은 '치료 한계' 때문

지난해 978명 다른 병원으로…526명이 '수술·처치 불가·전문진료 필요'탓
센터 수는 증가해도 진료 전문성 확보는 여전히 미흡

본문 이미지 -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위치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 뉴스1 민경석 기자
서울의 한 대학병원에 위치한 소아전문응급의료센터 ⓒ 뉴스1 민경석 기자

본문 이미지 -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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