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허술한 행정이 오히려 현장 혼란 초래"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군의관을 파견하기로 한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전공과목별 공보의 배치 현황과 파견 공보의 수당 및 여비 지급내역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군의관공보의일반의서미화강승지 기자 남인순 "정부 '미프진' 도입 환영…국회, 후속 입법 적극 추진"[인사] 한국보건사회연구원관련 기사의대생 현역입대 폭증…"24개월로 줄이면 군의관·공보의 갈 것"임종득, 군의관·공보의 의무복무 '3년→30개월 단축' 법안 발의황규석 서울시醫 회장 "의료인 면허취소 범위 축소" 촉구군·지역 의료 무너지는 중…군의관·공보의 복무제도 현실화 절실공보의 70% 사라진 농어촌…'공공의료 AI' 정책이 빈자리 메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