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미화 "허술한 행정이 오히려 현장 혼란 초래"의사 부족에 따른 응급실 의료대란에 정부가 군의관을 파견하기로 한 4일 오전 서울 양천구 목동 이대목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앞으로 의료진이 지나고 있다. 2024.9.4/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전공과목별 공보의 배치 현황과 파견 공보의 수당 및 여비 지급내역 ⓒ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공중보건의사군의관공보의일반의서미화강승지 기자 희귀·난치질환 환우들 모여 '꿈' 노래…AI 창작곡 음원도 공개세브란스, 디지털헬스연구원 출범…"AI 기반 혁신 생태계 조성"관련 기사공보의 복무 3년→2년 단축…서영석 "취약지 건강권 보장돼야"4월, 공보의 40% 복무 만료…무의촌 어쩌나, 지방의료 소멸 위기김택우 의협회장 "폐허 속 재건·도약…국민적 재앙 되풀이 않길"[단독]의대생 5명 중 1명 '휴학'…동아대 32%·이대 1% 어디 갔나정부 "지역의사제 입학생, 공보의·군의관 복무 단축 협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