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병상가동률 73.6%→56.4% 급락…지난해에도 회복 안돼수술 19만3213건→14만5810건…충북대병원, 감소폭 가장 커지역 국립대병원 병상과 수술실 가동이 의정갈등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에서 중증·응급의료와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핵심 기관으로 기능하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이 요구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립대병원의정갈등지역의료필수의료응급의료경상국립대병원충북대병원제주대병원강승지 기자 [100세건강] "애는 언제 낳니"…임신 결심했다면 꼭 챙길 것은추석 24시간 상담 '아이안심톡' 253건 이용…평소보다 2배 증가관련 기사[특별기고] 지역 필수 공공의료 + AI기본의료에서 R&D의 중요성경북대병원 전공의 충원율 55%대…전국 최하위권 수준정은경 장관 "의대 입학 위해 지방 이사? 권하지 않아""역할은 권역급인데 지원은 없다"…동해안 필수의료, 제도 밖 방치증원 배분 어떻게?…교육여건·지역의사제·의료계 반발 '숙제' [의대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