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대병원 병상 10개 중 4개 텅텅, 수술 5만건 급감…회복 요원

평균 병상가동률 73.6%→56.4% 급락…지난해에도 회복 안돼
수술 19만3213건→14만5810건…충북대병원, 감소폭 가장 커

본문 이미지 - 지역 국립대병원 병상과 수술실 가동이 의정갈등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에서 중증·응급의료와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핵심 기관으로 기능하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이 요구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지역 국립대병원 병상과 수술실 가동이 의정갈등 이전 수준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역에서 중증·응급의료와 필수의료를 책임지는 핵심 기관으로 기능하도록 실질적인 지원책이 요구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신웅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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