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료비·약제비 지원→건강생활실천지원금으로 바꿔교육센터→만성질환통합센터 개편 "확대추진 취지"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던 노인 45만 명의 진료비 지원이 끊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자, 질병관리청은 1일 "기존 사업에서 지급하는 진료비·약제비 지원을 다른 방식으로 연계할 예정"이라며 적극 반박에 나섰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임승관 질병관리청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질병관리청당뇨병고혈압보건복지부건강생활실천지원금만성질환강승지 기자 "응급실 못 받습니다"…5년간 진료제한 44만건, 68%는 '인력난'백신 부작용 신고 넓히며 피해보상 이의신청…국회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50대男 몸이 무너진다…당뇨·고혈압·고콜레스테롤 유병률 폭증300만명 쓰는 '손목닥터9988'…어르신 10명 중 9명 "외부활동 늘었다"당뇨 환자, 초미세먼지에 노출되면 뇌혈관 손상 뚜렷…관리 중요[2027 예산안]"다음 팬데믹 초고속 대응"…국산 mRNA백신 개발에 405억 투입20대 고혈압 환자 5명 중 4명, 본인 혈압 높은지 모르고 지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