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당뇨병 45만명 진료비 중단 아냐…정부 "지원체계 전환"

진료비·약제비 지원→건강생활실천지원금으로 바꿔
교육센터→만성질환통합센터 개편 "확대추진 취지"

본문 이미지 -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던 노인 45만 명의 진료비 지원이 끊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자, 질병관리청은 1일 "기존 사업에서 지급하는 진료비·약제비 지원을 다른 방식으로 연계할 예정"이라며 적극 반박에 나섰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고혈압이나 당뇨병을 앓고 있던 노인 45만 명의 진료비 지원이 끊길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자, 질병관리청은 1일 "기존 사업에서 지급하는 진료비·약제비 지원을 다른 방식으로 연계할 예정"이라며 적극 반박에 나섰다. ⓒ 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 뉴스1 유승관 기자
임승관 질병관리청장. ⓒ 뉴스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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