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매일 인슐린 3회 찌르는 12만명…연속혈당측정기 지원 늘린다

인슐린 투여 2형당뇨 등 그간 연속측정기 비급여
김윤 "부담 고려, 취약층 대상 급여화 추진돼야"

본문 이미지 - 매일 3회 인슐린을 맞는 중증 당뇨병 환자는 12만여 명으로 이들 중 일부만 건강보험을 적용받고 있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부의 세심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매일 3회 인슐린을 맞는 중증 당뇨병 환자는 12만여 명으로 이들 중 일부만 건강보험을 적용받고 있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부의 세심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본문 이미지 -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황기선 기자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황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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