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슐린 투여 2형당뇨 등 그간 연속측정기 비급여김윤 "부담 고려, 취약층 대상 급여화 추진돼야"매일 3회 인슐린을 맞는 중증 당뇨병 환자는 12만여 명으로 이들 중 일부만 건강보험을 적용받고 있다.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정부의 세심한 대책이 요구되고 있다. ⓒ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인슐린당뇨병1형당뇨병2형당뇨병내분비대사내과췌장장애췌도부전김윤강승지 기자 "응급실 못 받습니다"…5년간 진료제한 44만건, 68%는 '인력난'백신 부작용 신고 넓히며 피해보상 이의신청…국회 본회의 통과관련 기사대웅제약, 한·일 석학과 '혈당 관리 패러다임 전환' 조명[단독] 췌장장애 등록, 10대 25.6% 최다…교육권 보장·입시전형 영향"소아청소년 1형 당뇨 앓는 형제·자매 있으면 발병률 10배 이상""중증당뇨병 의료비 지원 확대 환영…치료환경 개선"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