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신 들렸다" 거대 종양에 좌절했던 청년…韓 의사 손길에 '새삶'

마다가스카르 22살 청년 플란지, 입안 거대 세포육아종으로 10여년간 고통
현지 의료봉사 이재훈 의사 주선으로 한국행…최종우 서울아산병원 교수팀 8시간 넘는 대수술 성공

본문 이미지 - '징그러운 혹이 달린 아이'라며 따돌림받던 아프리카 남동쪽 섬나라 마다가스카르 오지 지역의 청년 플란지의 수술 전(왼쪽, 올해 5월)과 수술 후(오른쪽) 비교 사진 (서울아산병원 제공)
'징그러운 혹이 달린 아이'라며 따돌림받던 아프리카 남동쪽 섬나라 마다가스카르 오지 지역의 청년 플란지의 수술 전(왼쪽, 올해 5월)과 수술 후(오른쪽) 비교 사진 (서울아산병원 제공)

본문 이미지 - 한국을 찾아 얼굴 크기만 한 종양을 성공적으로 치료받은 플란지(왼쪽)에게 수술을 집도한 최종우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귀국을 앞두고 덕담을 건네고 있다. (아산병원 제공)
한국을 찾아 얼굴 크기만 한 종양을 성공적으로 치료받은 플란지(왼쪽)에게 수술을 집도한 최종우 서울아산병원 성형외과 교수가 귀국을 앞두고 덕담을 건네고 있다. (아산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