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 5대 암환자의 34.5%, 치료 받으러 서울로 향했다간암이 44.1%로 가장 높아…"지역완결형 의료체계 빨리 구축해야"자료 사진 ⓒ 뉴스1 민경석 기자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인 김윤 더불어민주당 의원(이천시 지역위원장)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암환자 서울행암 치료김윤국민건강보험공단임여익 기자 보건산업진흥원·국토교통진흥원, 공공기관 'AI 전환' 협력 나선다지멘스 헬시니어스·베링거인겔하임, 비만환자 '간 건강' 관리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