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산병원 두경부암 미세재건수술 국내 첫 2000례

최근 5년 연평균 130건 이상…2000년대보다 4배 증가
1~2㎜ 혈관 연결해 발음·연하 기능 복원…수술 성공률 97%

본문 이미지 - 서울아산병원 최승호 이비인후과 교수(뒷줄 왼쪽 네번째), 최종우 성형외과 교수(뒷줄 왼쪽 다섯 번째)를 비롯한 의료진이 지난 10일 열린 두경부암 미세재건수술 2000례 달성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서울아산병원 최승호 이비인후과 교수(뒷줄 왼쪽 네번째), 최종우 성형외과 교수(뒷줄 왼쪽 다섯 번째)를 비롯한 의료진이 지난 10일 열린 두경부암 미세재건수술 2000례 달성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