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5년 연평균 130건 이상…2000년대보다 4배 증가1~2㎜ 혈관 연결해 발음·연하 기능 복원…수술 성공률 97%서울아산병원 최승호 이비인후과 교수(뒷줄 왼쪽 네번째), 최종우 성형외과 교수(뒷줄 왼쪽 다섯 번째)를 비롯한 의료진이 지난 10일 열린 두경부암 미세재건수술 2000례 달성 기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아산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아산병원두경부암미세재건수술구교운 기자 아주대 소아응급센터장 사직서…"경찰 사과했지만 설명 부족"(종합)소아응급의사들 "아이들 곁 지키고 싶다…압수수색 기준 마련"관련 기사최종우 서울아산병원 교수, 美미세재건학회상 국내 첫 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