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력·진료·연구·학술 전방위 교류, 지역을 넘어 고품질 치료 제공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과 경상국립대병원은 지난 8일 오후 대학본관에서 의료인력 교류 및 협력을 위한 협약행사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이지열 서울성모병원장과 화정석 경상국립대병원장 등 양측 관계자가 참석했다.(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성모병원경상국립대병원의료분야강승지 기자 "편리함의 대가가 안전이어선 안 돼"…약사들 약배송 반대(종합)약사·약대생 1만여명 광화문 집결…"무분별한 약배송, 국민 위협"관련 기사부산대병원, 권역암센터-수도권 병원 잇는 AI 협진 플랫폼 구축 나선다장례식장, 마음대로 화환 못 치운다…공정위, 15곳 불공정약관 시정